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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한인신문-카자흐스탄 뉴스 2026년 10월 20일 한인신문 온라인판 링크와 카자흐스탄 현지 취재 및 번역 기사를 첨부합니다. #2026년 10월 20일 한인신문 보기 2026-10-20.pdf drive.google.com #현장 취재 및 현지 언론 뉴스 번역# 카자흐스탄 정부, 비관적 경제 시나리오 제시…달러 520텡게·유가 50달러 전망카자흐스탄 경제가 악화하는 상황을 가정할 경우 달러당 환율이 520텡게까지 오르고 국제유가는 배럴당 50달러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정부 전망이 나왔다. 이 경우 국내총생산(GDP)의 연평균 성장률은 3.2%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세릭 주만가린 카자흐스탄 부총리 겸 국가경제부 장관은 쿠룰타이(의회) 본회의에서 경제 상황에 따른 정부의 비관적 전망을 설명했다고 텡그리뉴스가 14일 보도했다. 이.. 2026. 10. 22.
[2016.08.25] '세계에서 가장 비싼' 카샤간 유전 원유, 비톨이 판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전으로 불리는 카샤간 유전 지분생산량 판매회사로 비톨이 선정됐다.카샤간 개발을 담당하는 KMG 카샤간이 입찰을 통해 카샤간 지분생산량 판매회사로 비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달 초 실시한 입찰에는 글렌코어, 비톨, 트라피규라 등 국제 석유 트레이딩 회사가 대거 참가했으며, 10억 달러 선지급을 조건으로 비톨이 낙찰됐다. 비톨은 카자흐스탄 최대 석유 구매회사로 지난 10년간 카자흐스탄 석유를 유럽 정제시설에 공급해왔다. 카샤간 유전은 현재 송유관·가스관 교체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 생산이 재개될 예정이다. 40억 달러가 넘는 거액이 투입돼 2013년 9월 18만 배럴 규모로 생산이 개시됐지만 2주 만에 발생한 가스관 파손 사고로 생산이 중단 됐었다. 지난 2000년에 발견된.. 2026. 10. 21.
[2016.08.24] `의료관광 대국` 병원 한곳이 외국인 66만명 끌어들였다 태국에는 한 해 260만명(2014년 기준)이 의료관광 목적으로 방문한다. 이들이 쓰고 가는 관광수익만 47억달러(약 5조2000억원)에 이른다. 태국을 찾은 260만명의 의료관광객 중 26.4%인 66만명은 단 한 곳의 병원이 끌어들인다. 바로 방콕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 범룽랏국제병원(BIH)이다. 이 병원 접수대 주변에는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아랍어, 인도네시아어 등의 통역 부스가 설치돼 있다. 영어 통역 부스는 따로 없다. 대부분 직원이 영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한국어 통역 부스는 없지만 한국인 통역사도 상시 대기 중이다.BIH 주변으로는 터미널21 등 10여 개의 대형 쇼핑몰이 둘러싸고 있다. 병원과 유통시설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는 증거다. BIH 관계자는 "의료관광객들은.. 2026. 10. 21.
[2016.08.22] 카자흐스탄이 야심차게 준비한 '2017 아스타나 엑스포' 경기침체에 발목 잡혀 카자흐스탄에서 ‘에너지의 미래’를 주제로 2017년 7월 개최될 예정인 아스타나 엑스포 행사가 경기침체로 인해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아스타나에서 500만 명의 방문객들에게 중앙아시아의 두바이를 보여주겠다며 야심차게 기획한 20억 달러 규모의 2017 아스타나 엑스포가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있다고 20일 전했다. 내수시장이 무너진데다 환율은 끝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경제의 성장 둔화가 카자흐스탄에 미치는 여파도 만만치 않다.1991년 카자흐스탄이 소비에트연방(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계속해서 정권을 잡고 있는 카자흐스탄의 초대 대통령이자 유일한 대통령인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1997년 수도를 알마티에서 아스타나로 옮겼다. 이번.. 2026. 10. 21.
[2016.08.17] 카자흐스탄서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 발견 고고학연구소 고고학자들이 카라간드에서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1000년이 더 된 피라미드 를 찾았다고 Dailymail이 전했다.카자흐스탄 의 한 지역에서 고고학자들이 생소한 피라미드 발견했고, 그것은 이집트에 있는 조세라와 같은 것으로 밝혀졌다. 학자들은 유물은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1000년이 더 오래됐다고 확신했다. 여러시대를 걸쳐 27개의 다양한 방식으로 매장돼있었다.현재 고대건축은 폐허만 남아있다."이 건축물은 3000년 정도 됐고, 지방의 왕을 위해서 건축됐다"고 고고학자 빅토르 노보제노프가 언급했다. "피라미드 개봉작업은 몇일 안에 시작될 것이다. 모든 유물은 카라간드국립대학교 고고학 박물관에 전달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출처:suptnik2016년 8월 17일"소련 해체 이후 삶의 변화 만족도 .. 2026. 10. 21.
[2016.08.16] 알마티 재난 시나리오 , 과연 얼마나 위험한가? 알마티 도시 위 산 속에 있는 호수에는 거대한 양의 물이 얼려져 있는 상태로 있다. 학자들은 이러한 위험한 상태를 '6번의 재난'이라고 말하며, 알마티 재난 참사로 번질 수 있는 위험적인 요소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경고하지만, 그 누구도 재난 상황 방지에는 서두르고 있지 않다고 했다.관련 학자들은 메데우 뒤에 설치 된 댐이 막을 수 있는 수준을 넘어 선 것으로 보이는 얼음과 돌로 뒤섞인 거대한 흙탕물의 양은 모든 길을 휩쓸어버리고 알마타를 붕괴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얼음이 녹은 물이 높이가 15m 보다 높게 되어 흘러내리는 물결이 말라야 알마찐까 강가의 주택을 덮어버리고 철조망을 휩쓸고 모든 건물을 무너뜨린 다음 루간스키 거리와 도스틱 거리를 따라 슈퍼마켓, 관공서, 의료기관 그리고 재난을 방지 해야.. 2026. 10. 21.
[2016.08.15] 2016년 1/4분기 對 카자흐스탄 외국인 투자 회복세(KOTRA알마티무역관) KOTRA 알마티 무역관 자료 입니다.1 제 목 ⦁2016년 1/4분기 카자흐스탄 외국인 투자 회복세 / 자료원 : kapital.kz 주 요 내 용 ⦁Jenis Kasymbek 투자개발부 장관은 1분기 외국인 투자가 회복세를 보여 순외국인 직접투자액 27억 텡게(약 794만 달러)를 기록하며 13,14년도 수준을 회복했다고 언급 ⦁올해 말 80~90억 달러 수준의 직접투자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임 ⦁2015년 말 기준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광산업 분야에서 50%, 원유 생산업에서 60%, 무역 부문에서 47%이상 감소하였음 2 제 목 ⦁GNPF, 수출 촉진 자금으로 300억 텡게(약 8,823만 달러) 지원 / 자료원 :kapital.kz주 요 내 용⦁카자흐스탄 국부펀드와 GNPF(Single accumu.. 2026. 10. 21.
[2016.08.13] 러시아-CIS 총연합회, 고려인 차세대 네트워크 가동 러시아-CIS 총연합회(이하 총연, 회장 이흑연)는 8월 5일부터 3일 간 조지아의 트빌리시에서 총연 총회를 열고 차세대 네트워크 활성화 발대식을 개최했다.총연은 타슈켄트 세종학당에서 ‘미래세대 발대식·총연 결의대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고려인 동포 청년들을 대상으로 미래세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준비해왔다. 이번 대회에서 각국 회장단은 향후 미래세대 지원 방향과 고려인 동포들과의 관계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을 거친 후 '조지아 선언문'을 채택했다.2009년에 설립된 러시아-CIS 총연합회는 미주와 중국, 일본, 대양주, 유럽 등과 함께 세계 한인회를 범세계적 네트워크로 묶는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규 조지아 겸임 아제르바이잔 대사가 축사를, 양태규 전 코.. 2026. 10. 21.
[2016.08.10] 고신대 복음병원, 카자흐스탄에 두 번째 거점센터 연다 고신대 복음병원 관계자는 카자흐스탄 제2 도시 알마티에 이어 수도 아스타나에 두 번째 거점센터를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고신대병원은 이미 알마티의 헬스시티와 파트너십을 맺고 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카자흐스탄에서는 수술과 입원치료 등 중증 질환 치료는 국립병원이, 검진과 간단한 외래진료는 사립병원이 담당하고 있다. 현지 정부가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내년부터 사립병원에서도 수술과 입원치료를 할 수 있도록 최근 관련 법을 개정하면서 외국 병원들이 잇달아 진출하고 있다.고신대병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의료진을 파견해 임상진료와 진료 시스템 구축, 의료진교육 등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병원 관계자는 "중국과 베트남에 이어 올해부터는 카자흐스탄과 몽골에 의료 한류를 일으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 2026. 10. 21.
[2016.08.05] 카자흐스탄 잠빌 석유광구 2700억 날린 '헐값' 매각 한국석유공사가 2008년부터 2억5000만달러(약 2750억원)를 투입한 카자흐스탄 잠빌 석유광구 지분을 500만달러(약 55억원)에 팔기로 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대표적인 해외 자원개발 성공사례로 꼽혔지만 8년 만에 2억4500만달러(약 2695억원)의 손해를 보고 매각하게 됐다.사업성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해 국민 혈세를 날리게 됐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해외 자원개발 사업에서 손을 떼라는 정부의 압력에 석유공사가 무리하게 헐값에 지분을 파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잠빌 광구 지분 매각을 의결하고, 카자흐스탄 국영석유회사인 카즈무나이가스(KMG)에 지분을 되팔기로 했다. 매각가는 500만달러로 잠정 합의했다. 여기에는 지분 매.. 2026.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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