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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카자흐스탄 독립 26년 동안 무엇이 변했나?(2부) 카자흐스탄 독립 26 년 동안 무엇이 변했나 ?2부: 주택건설 • 사회노동 분야 • 국민고용 수준 증진 • 이민정책 • 보건 • 교육 • 문화 • 스포츠 올해로 카자흐스탄 독립이 26년째가 되었다. 90년대 초 경제와 정치가 붕괴된 이후 이 짧은 시간 동안 카자흐스탄은 역동적으로 시장 경제를 발전시키고 민주주의를 굳건히 했으며 정치를 안정화 시키고 민족 화합을 이루어 내는 등의 많은 도약을 이루어냈다고 primeminister.kz에서 전했다. 오늘 우리는 독립한 26년 동안 카자흐스탄이 이루어 낸 승리와 성과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적을 살펴보고자 한다. 1991년 12월 16일 채택한 카자흐스탄 국가 독립에 대한 헌법은 유라시아 대륙 한 중간 끝없는 초원에 새로운 국가가 탄생하는 것에 대해 명확하.. 2026. 11. 8.
[2017.12.25] [유한회사] 제2편 카자흐스탄 유한회사 설립의 준비 제 1부 카자흐스탄의 유한회사 제 2편 카자흐스탄 유한회사 설립의 준비 본 편에서는 실제로 카자흐스탄에서 유한회사를 설립함에 있어 공통적으로 고려해야 할 기본적인 사항과 제한사항에 대해 안내 드리고자 합니다.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국가기관이나 현지 파트너사와 분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카자흐스탄에 회사를 만들 예정이 있거나, 현지에서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법인 설립에 대한 사원 결의 유한회사를 설립하는 주체인 ‘사원’은 1인 이상의 법인 또는 개인이 될 수 있습니다.사원들은 사원총회를 통해 법인의 설립 결의를 하며, 사원총회에서 사원들은 설립하는 법인의 상호, 자본금액 및 납입기간, 법인 정관의 승인, 법인장 선임 및 등록 주소지에 대해 결의합니다.유한회사 사원의 최대수는.. 2026. 11. 8.
[2017.12.24] 카자흐스탄 독립 26년 동안 무엇이 변했나?(1부) 카자흐스탄 독립 26 년 동안 무엇이 변했나 ?1부: 국제 및 외교관계 • 투자정책 • 2017 ASTANA EXPO • 에너지 • 산업 혁신 개발 • 운송과 물류 올해로 카자흐스탄 독립이 26년째가 되었다. 90년대 초 경제와 정치가 붕괴된 이후 이 짧은 시간 동안 카자흐스탄은 역동적으로 시장 경제를 발전시키고 민주주의를 굳건히 했으며 정치를 안정화 시키고 민족 화합을 이루어 내는 등의 많은 도약을 이루어냈다고 primeminister.kz에서 전했다. 오늘 우리는 독립한 26년 동안 카자흐스탄이 이루어 낸 승리와 성과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적을 살펴보고자 한다. 1991년 12월 16일 채택한 카자흐스탄 국가 독립에 대한 헌법은 유라시아 대륙 한 중간 끝없는 초원에 새로운 국가가 탄생하는 것에 .. 2026. 11. 8.
[2017.12.21] 고려인의 카자흐스탄 강제이주 80년, 카자흐스탄 고려인의 한국학 발전에 미친 영향 고려인의 카자흐스탄 강제이주 80년 - 카자흐스탄 고려인의 한국학 발전에 미친 영향- 올해는 고려인이 1937년 소련 정부의 정책에 따라 카자흐스탄으로 강제이주를 당한 지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당시는 고려인뿐 만 아니라 카자흐 민족에게도 힘들었던 시절이었다. 카자흐 민족은1920-1930년 기간 동안 농업 강제집단화, 기근과 정치 탄압 등을 당해 어려운 상황에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자흐 민족은 소련의 다른 지역에서 강제이주되어 온 다양한 민족을 도와 주었다. 1930년부터1940년까지 카자흐스탄으로 강제이주를 당한 민족 수가 총 62개에 달한다. 그중에서 러시아의 극동쪽에 거주하던 한민족 고려인은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잠재력을 가진 민족으로 다양한 교육기관, 극장, 라디오, 신문 등을 소.. 2026. 11. 8.
[2017.12.20] 한인회, 지상사, 중기연 송년의 밤 행사 가져 지난 1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인회와 지상사, 중기연이 함께 한 송년의 밤 행사가 열렸다.이날 송년의 밤은 한인회 임원과 전 한인회장, 지상사와 중기연 회원사, 알마티 총영사관 등 약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에 비교해 작은 규모로 진행되었다.조성관 한인회장은 “모든 교민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지 못해 아쉽고 죄송한 마음”이라며, “카자흐스탄 경기가 어렵다고 말하지만, IMF를 이겨낸 저력을 발휘해 더 도약하길 응원하고,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하고 밝아오는 2018년 더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중기연 임병률 회장은 "연초보다 회원사가 늘었다는 것은 경기가 나아지고 있다는 방증이 아니겠냐”라며, “2017년을 마지막으로 2년간 맡아 온 중기연 회장을 내려놓은 시점에 한 단체의 리더.. 2026. 11. 8.
[2017.12.18] 코트라, 지상사, 중기연 콜라보레이션 선행, 추운 겨울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14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코트라 알마티무역관(강상엽 관장)과 지상사연합(이하 지상사), 중소기업연합(이하 중기연)이 함께 고려인 협회, 대학교(한국학과), 보육원에 태블릿과 의류, 가전 등을 기증했다.이날 기증식에는 코트라 알마티 무역관 강상엽 관장을 비롯해 알마티 총영사관 김준 영사, 지상사 이병하 부회장, 중기연 임병률 회장, 그리고 회원사와 기부처 관계자 총 28명이 참석했다.김준 영사는 축사에서 “한-카 양국 수료 25주년과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을 맞은 올해는 뜻깊은 행사가 많았는데, 고려인 강제이주 당시부터 지금까지 80년 동안 카자흐스탄 정부가 많은 도움을 베푼 사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어려울 때 도움을 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한다. 우리 동포 고려인을 도운 친.. 2026. 11. 8.
[2017.12.14] 알마티 토요 한글학교 개교 20주년 기념행사 열려 알마티 토요 한글학교 개교 20주년 ‘한국의 꿈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튼튼하게 자라나는 곳으로 발전하길’지난 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교육원에서 알마티 토요 한글학교 2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이날 열린 기념식은 토요 한글학교 김양희 교장을 비롯해 전승민 총영사, 조성관 한인회장, 재외동포재단 이명재 영사, 고려 한글학교 최미옥 교장 등 학생과 학부모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마티 토요 한글학교 20주년을 기념했다.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에는 축사와 감사패 전달, 교사 표창과 학부모 감사장, 그리고 축하 동영상과 개근상, 졸업장을 수여하는 순서가 진행되었고, 2부에는 학생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 무대가 열렸다.전승민 총영사는 축사에서 “처음 한글학교를 시작한 분들과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2026. 11. 7.
[2017.12.07] 카자흐스탄 중소기업연합 장학금 전달 "꿈을 향해 달려갈 힘을 주신 것에 감사" 지난 30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카자흐스탄 현지대학교 한국학과 학생 대상으로 카자흐스탄 중소기업연합 장학금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2016년에 이어 두 번째 맞이하는 이번 전달식에는 카자흐스탄 한인회, 총영사관, 지상사연합, 중진공, 무역보험공사 관계자까지 참석해 중기연의 장학금 전달을 축하했다.임병률 회장은 장학금 전달에 앞서 “작년에 7명에게 전달했던 장학금이 올해는 조금 더 많은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본 장학금은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양국 교류에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한국어학과 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2026. 11. 7.
[2017.12.04] 중소기업연합 정기총회, 8대 중기연 회장에 김성태 수석부회장이 선출 돼 지난 30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명가식당에서 회원사와 초청귀빈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연합 정기총회 (임병률 회장, 이하 중기연)가 열렸다.중기연은 2010년 설립해 2017년 초 20개 였던 회원사는 정기총회가 열린 11월 30일 기준 31개 회원사로 늘어나며, 카자흐스탄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더 활발한 활동과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황수연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총회는 2017년에 진행했던 행사소개와 사업 및 결산보고, 그리고 정관 개정, 심임회장 선출과 옥타 지회장 선출, 송년 행사를 주요 안건으로 다루었다.2017년을 끝으로 중기연 회장 임기를 마무리하는 임병률 회장은 환영사에서 “6, 7대 중기연 회장을 역임하며 회원사의 협조와 참여가 가장 큰 힘이 되었다”라고 회원사에 감사의 마.. 2026. 11. 7.
[2017.11.30] 한국과 우즈베크, 형님 동생 사이 하기로 [ 한국과 우즈베크, 형님 동생 사이 하기로 ] 해당 기사는 페친 윤성학님의 페이스북 포스팅을 옮겨온 것입니다.지난 11월 23일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국빈 방한 세레모니는 지금도 현지 방송에서 심심하면 나온다. 총 2시간 30분간의 행사가 편집도 없이 그대로 재방영되고 있는 것이다. 그날 한국 언론은 저녁에 고작해야 몇 줄, 심지어 MBC는 보도도 하지 않았지만 우즈베키스탄 방송은 무려 생중계로 전 과정을 방송했다. 과거 한국의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여도 국빈 방문 전 과정을 생중계하는 경우가 없는 것과 비교한다면 우즈베키스탄이 얼마나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를 잘 보여준다.그날 확대정상회담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미르지요예프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형님이 동생 도와 줘야지. 누가.. 2026.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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